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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하절기 방역소독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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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8일(수)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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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이 본격적으로 하절기 방역소독에 들어갔다.
보건의료원는 이상기온 현상에 의해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모기 등의 해충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인구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원는 주간에는 하수구와 정화조, 공중화장실, 다중이용시설, 천변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유충약 투약 및 분무와 연막소독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차량 연막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차량 연막소독의 경우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상가 등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는 것.
이를 위해 읍면지역은 읍면장 책임하에 10개 반을 편성, 실시하고 면지역은 의료원방역 기동반을 지역 당 주 1회 이상 연막소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의료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및 지카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모기 유충 구제와 함께 하수구와 정화조 등에 유충약을 투약하고 진드기 기피제와 홍보물 및 관리 메뉴얼을 제작해 읍면동에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하절기 철저한 방역활동을 전개해 모기와 파리 등의 해충을 구제하고 감염병 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건강한 정읍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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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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