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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5월중 지면 평가회 개최

2016년 05월 25일(수) 14:37 [순창신문]

 

ⓒ 순창신문



본지의 편집방향 개선과 독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다 채널 뉴스 원 확보차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지면 평가회가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심도 있게 개최되었다.
이날 개최된 평가회의는 새로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종남(전 노인자치경찰대장), 김성수(민주 평 통 자문위원장), 임금순(자원 봉사 센터 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가운데 당면한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지면평가를 실시했다.
▲강병문 위원 : 요즘 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 순창 만들기와 교통질서 지도단속이 집중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시내 분위기가 날로 개선되고 있음을 실감한다. 시내 권 일각에서는 인도에 노상적치물을 본인들의 안마당처럼 사용하고 있어 보행자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어 때로 보행자가 차도로 내몰리면서 사고의 위험을 감수하고 있으니 당국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요망된다.
▲강성오 위원 : 순창읍 시장방향(남계로)에서 남원 가는 방향 삼거리에서 우회전 하려면 중앙분리대가 직전에 설치되어 있어 우회전으로 진입하는데 문제점이 많은 곳이다. 당국은 교통신호 체계 및 분리대 설치에 따른 문제점을 재점검 시정조치 바란다.
▲박열해 위원 : 상가가 밀접 되거나 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이 있는 주변에 주정차하는 시간을 현행 10분으로 하고 있어 짧은 시간동안 볼일을 다하지 못하고 거의 단속카메라에 찍혀 과태료를 물고 있어 주민의 피해가 많으니 최소한 주정차 시간을 20분정도 연장하는 조치가 있어야 하겠다. 교육청 앞 중앙분리대 설치로 하나로 마트 이용자나 그곳삼거리에서 터미널 방향으로 진입하려는 자동차가 역주행하는 사례가 아찔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당국의 개선을 바란다.
▲김성수 위원 : 교통질서 체계는 교통신호에 따라 질서 있게 지켜질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교통문화가 정착된다. 교통량이 많고 상가가 밀집 된 곳에는 신호등 지시에 따라 질서 있게 교통흐름이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교통 혼잡 지역이 아닌 외곽 도로 등에는 신호등이 아닌 점멸등으로 교체하여 공연한 시간을 낭비하면서 기다리거나 정차하는 사례가 없도록 점멸등으로 교체를 바라다.
▲이종남 위원 : 우리생활에서 안전을 지켜주는 119는 고맙기도 하고 좋은 일만하시는 기관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화재사고, 교통사고, 산악사고, 위급한 환자수송 등을 도맡아 하시는 분으로 국민들은 기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119를 찾아야 할 경우 남원이나 전주 119가 전화로 연결되는 사례가 많은데 이곳 순창의 지리환경은 순창에 119가 잘 알 터인데 남원이나 전주지역 119전화가 연결되어 출동하는 사례는 전달체계가 잘못된 것 같아 시정을 바란다.
/ 최은희 기자 (cndldlswl@hanmail.net)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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