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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식중독 예방관리 팔 걷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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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까지 5개월간 비상방역근무 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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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5일(수) 13: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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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 온난화로 수인성 질병 등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보건당국이 군민안전을 위한 예방관리에 팔을 걷고 나섰다.
보건이료원과 위생관련담당에 따르면 기후 온난화로 인한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등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질병정보모니터망를 점검 운영키로 했다. 집단급식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질병 집단발생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근무를 이달 1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5개월간 운영, 신속한 보고와 유사시 대응 할 수 있는 업무체계가 24시간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른 것으로, 횟집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등의 철저한 청결과 주방기구의 소독 및 개인위생관리가 요구된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선 분변에 오염된 채소류의 섭취를 금해야 하며, 굴과 같은 조개류나 지하수는 익히거나 끓여 먹어야 한다.
또 음식물은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및 조리해 섭취하고, 행주 칼 도마 등 주방기구는 햇볕에 말리거나 철저히 소독한 후 사용해야 한다.
관계자는 “식중독 등 식품 및 수인성매개질환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2인 이상 집단설사환자 발생 시에는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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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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