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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 가성 이문수 딸기재배 농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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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재배농가에 정읍 어린이원생 80여명 방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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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5일(수) 13: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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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 가성 이문수 씨 고설딸기 재배농가에 꼬마마을 어린이 80여명이 방문했다.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위해 방문한 정읍 꼬마마을 어린이 어린이집 80여명의 아이들은 공중에서 딸기가 재배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하며 미소 가득한 얼굴로 딸기를 따느라 정신없이 움직였다.
이 사업은 2011년도에 추진한‘딸기 생력 최적환경 조절 시범사업’으로 우리지역에는 처음으로 도입된 고설딸기 재배시설이다. 고설재배란 재배자의 키에 맞게끔 110cm 높이의 벤치시설을 설치하고 딸기에 필요한 물과 양분을 알맞게 공급해주어 농작업간 발생하는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딸기 수량 증가를 통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방식이다.
농장주인 이문수씨는“하우스 안에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딸기 따는 소리가 가득하여 나도 동심으로 돌아간 행복한 하루였다. 앞으로도 어린아이들이 농업과 가까이할 수 있는 체험학습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계가성 이문수 딸기재배 농장 견학은 지난해까지는 지적장애인이들이 체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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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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