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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간호ㆍ간병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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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5일(수) 13: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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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지사장 유승용)는 간병 부담은 줄이고 입원서비스 질을 높이는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는 의료기관이 환자 중심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병동 시설을 개선해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병원의 전문 간호 인력이 환자를 24시간 전적으로 돌보는 제도다.
전년도(2015년)에는 공단 자체적으로 총 134개소 (상급종합1, 종합병원1, 병원49)에서 실시하였으며, 2016년도에는 400개소, 2017년 1000개소, 2018년에는 전체 병원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현재 전북지역에서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병원은 익산병원과 대자인병원, 의료법인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전라북도 군산의료원 등 4곳이다.
이들 병원은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를 병동 단위로 제공하며 기존 입원료 대신 새로운 '간호간병 입원료'를 산정하고, 통상 입원환자 본인부담률을 동일하게 적용해 간호ㆍ간병서비스병동 입원료 20%를 환자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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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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