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읍내 공용주차장 ‘알림표식’ 부족…추가 설치 필요
|
|
주민…“공용주차장 부족에 알림표지판도 태부족 증설해야”
군‥6월까지 중앙로 등에 표지판 20여개 추가개설 계획 밝혀
|
|
2016년 05월 25일(수) 11:5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주·정차위반 차량에 대한 군·경의 현장단속이 강화되면서 부족한 공용주차장 신설 요구가 주민들 사이에 강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기존 공용주차장 위치 및 방향과 거리를 알려주는 표식도 부족해 도로상에 알림표지판을 증설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현재 읍권역 도로를 중심으로 군은 지난 4월부터 별도 단속구간을 정하고, 불법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에 나서 교차로·횡단보도·인도·버스승강장 등을 위주로 주정차 허용구역 내 양방향 주차를 금지하고 한방향 주차만을 허용했다.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로 인해 불편을 겪던 지역 상황이 군과 경찰의 계도 및 단속에 요즘 들어 차량소통과 보행권이 일부분 개선되고는 있는 모습이다.
이와 반면 단속이 꺼려져 공용주차장을 찾는 주민이나 순창 방문자들은 공용주차장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한다. 이유는 (근본적 이유는 주차장이 부족해서지만) 알림표지판 부족상황 때문이다.
개인사업차 업무로 순창에 들렀다는 A씨에 따르면 방문한 장소 주변 도로가 한방향주차를 해야 되는 길이어서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공용주차장을 찾았는데, “표식이 눈에 띄지 않아 상당시간을 헤맸다”고 자신이 겪은 사례를 전하며, 주차장을 비롯해 알림표식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군 관계자는 “현재 부족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증설계획을 새워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해 다음 달 중으로 알림표지판 20여개를 추가 설치할 것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주·정차 위반 합동단속 후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협조에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질서 확보체계가 정착단계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덧붙여 “도로 불법 주·정차는 원활한 교통소통과 보행자 권익 확보를 저해하는 요소이므로 마땅하고 부득이하게 단속을 실시하니 주민들께서 앞으로도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공용주차장 확대를 위해 군은 현재도 적극적으로 부지확보 방안을 고심하며 논의 중에 있으며, 노력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군은 단속 시행 후 대체적으로 예전에 비해 상당히 쾌적한 도로환경이 확보된 보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다만 지난 25일 현재까지 70여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음을 밝혔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