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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금과, ‘한마음 운동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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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8일(수) 16: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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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3일 구림 유, 초, 중 학생들과 금과 유, 초 친구들이 구림초등학교에 모여 ‘한마음 운동회’를 열었다.
모든 학생들이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구림, 금과 친구들이 모두 한마음, 한 몸이 된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학생들만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 학부모와 어르신들도 학교에 다녔던 시절의 동심으로 다시 돌아가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이름들도 하나하나에 개성이 담겼다. ‘공주님이 나가신다, 놋다리를 놓아라!’, ‘한강물 짜는 순창 김선달’과 같이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공주를 정해서 학생들이 돌아가며 놋다리를 만들어서 가장 먼저 중간 지점에 도착하는 팀이 이기는 경기, 큰 천에 물을 적셔서 통 안에 가장 많은 물을 넣는 팀이 이기는 게임 등 여러 가지 학생들을 위한 게임들이 있었고, 학부모 경기와 어르신 경기도 꽤 있었다. ‘캥거루 달리기’, ‘헌 신 줄게~ 선물 다오!’ 등 자루에 다리를 넣어 콩콩 뛰어서 반환점을 돌아오는 게임, 고무신을 던져서 바구니 안에 넣으면 선물을 주는 게임 등 학부모와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경기들도 있었다.
구림초등학교 5학년 박재우 학생은 ‘금과초 친구들이랑 함께 해서 좋았고, 가족들과 함께해서 더 좋았다.’ 라며 즐거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조하연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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