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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찰서 석가탄신 봉축법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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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처님들의 어머니이신 일체중생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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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8일(수)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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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관내 각 사찰들은 14일 음력으로 4월 초파일을 맞아, 불기 2560년 ‘봉축법요식’을 마련하고 지혜와 자비의 연등을 밝혔다.
봉축 기도와 함께 봉축 법회로 시작된 봉축 법요식은 부처님 전에 바치는 육법공양과 부처님 가르침, 교단에 귀의함을 맹세하는 삼귀의 합창, 한글반야심경 낭송, 헌화 및 관불, 장학금 수여, 축가, 발원문 봉독,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큰스님은 봉축법어에서 “참된 진리를 자각하고 진면목을 회복하여, 나 자신과 이웃을 구원하는 등불이 되자”며, “진리를 달은 사람은 세상의 누구와도 대립하거나 쟁론을 벌이지 않는다”고 부처님 오신 날의 참된 의미를 전했다.
아울러 각 사찰서 석가탄신 봉축 행사 가족의 행복을 발원하는 연등달기 행사가 이뤄져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이날 김제 금산사를 포함해 완주 송광사 등 전북지역 500여 곳의 사찰에서도, 봉축법회 등이 일제히 열려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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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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