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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소 前보안협력위원장 선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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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기도자 구조 주민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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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8일(수) 10: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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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에서는 지난 15일 군청 앞 순창교 다리에서 사람이 추락하는 위급한 상황에 지나가던 주민이 구조하는 선행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前 순창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인 김문소씨로 15일 정오경 박모(50세,여)씨가 다리에서 하천으로 뛰어 내려 자살을 기도하는 위급한 상황을 발견하고 하천으로 뛰어들어가 구조한 것이다.
前 김 위원장은 순창군 장애인후원회장등 지역사회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전남과학대 생활체육과 외래강사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자살구조 역시 평소 남을 돕는 일이 숙련된 봉사정신에서 나온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며 순창지역 치안책임자로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최서장은 “주민생명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순창경찰과 이에 호응하는 순창군민과의 협력치안의의 결과”라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공감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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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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