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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과 국수 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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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1일(수) 13: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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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 (조합장 이대식)은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효심을 복돋는 기회로 삼고자 어버이날을 맞아 조촐하나마 건강 장수의 뜻으로 점심과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를 마련 하였다. 금년 어버이날은 5월 5일부터 8일까지 연휴로 이어져, 5월 4일로 앞당겨 실시 하였다.
순창농협 주관으로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후원과 순창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박미숙) 회원의 협조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는 250여명의 순창읍 관내 경로회원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는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전날 준비한 김치와 육수를 가져와 아침 8시부터 식탁과 의자 및 자리를 정돈하여 경로회원님이 도착하기 전 까지 만발의 준비를 다 하였다.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순창농협 역사 이래 어버이날을 이렇게 성대하게 원로 조합원을 대접하는 것은 처음일” 이라 말하고 “원로 조합원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조촐하게 마련 하였는데, 여기까지 왕래하여 주신 원로 조합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편안하게 귀가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황숙주 순창군수는 “5월은 가정의 달과 더불어 순창의 세계 소스박람회와 순창 읍민의날이 연이어서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나날이 계속되어 행복한 순창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경로 조합원은 “어버이날이 돌아와도 자식들이 멀리 있어서 전화 한통과 용돈을 보내면 그 뿐인데 농협에서 이렇게 따뜻한 점심과 카네이션까지 달아주니 효자 아들보다 농협이 더 낫다”고 하면서 “앞으로 농협 이용에 더욱 앞장 서 주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어르신 공경을 몸소 실천 해 준 고향주부모임 박미숙 회장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원동력이던 어르신을 대접하게 되어서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끼고, 얼굴에 핀 환한 웃음이 우리를 더 기쁘게 한 듯 하여피곤한줄 모르고 보람된 하루였다” 라고 말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한편 순창농협 조영찬 상임이사는 “매년 어버이날 행사를 정례화 하여 외롭고 쓸쓸한 원로 조합원의 위로와 더불어 어르신에 대한 감사의 기회로 삼아 젊은이에게 공경심이 우러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순창농협은 지역사회를 든든히 지켜내는 버팀목으로써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금융기관으로 성장 하겠다”고 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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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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