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 순창지사는 ‘15년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 우수부서로 선정 되었다.
박중기 지사장은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확보한 농지를 전업농과 젊은 2030세대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젊은 창업농과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농업인들이 각종상황에 따라 농지은행 제도를 잘 활용하게 함으로써 고령화되고 소외된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경쟁력 있는 농촌사회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