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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 집배원 양귀섭, 친절봉사대상 수상자로 최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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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1일(수)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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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우체국(국장 유재윤, 지부장 정용철)에 근무하는 집배원 양귀섭씨가 전북도민일보사에서 주최하는 제18회 친절봉사대상 수상자로 지난3일 최종 선정됐다.
순창우체국 양귀섭 집배원은 그간 친절한 집배원과 고객감동 으뜸집배원으로 각종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단체에서 20여 년간 봉사활동을 하는 등 국민에게 봉사하는 우체국상 정립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는 1990년 5월 집배원으로 임용된 이래 우편물 배달에 있어 늘 고객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서 우체국내에서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였다.
친절봉사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4시 전북여성교육문화회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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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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