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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박람회는 청와대 셰프 예환 씨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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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요리사로 유명한 예환 씨, 소스 만드는 법 강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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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3일(화) 16: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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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고추장민속마을에 열리는 ‘순창세계소스박람회’에 청와대 쉐프라는 별칭으로 유명세를 탄 소스의 여왕 ‘쉐프 예환’씨가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쉐프 예환은 국내 최초로 드레싱 델리 로드샵을 오픈하면서 대한민국 소스의 여왕 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조식과 이명박 대통령의 도시락을 담당해 청와대 쉐프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는 서울의 대표적인 맛집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예환’을 운영하면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소스를 개발해 전파하면서 웰빙 친환경 소스의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예환씨는 “순창에서 세계소스박람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반가웠다. 소스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은 아니지만 이미 우리 식탁에 보편화된 음식으로 건강한 소스를 만드는 일은 주부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 우리의 재료를 이용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소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쁘게 이번 박람회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예환씨는 이번 소스박람회 개막식에 참여해 직접 다양한 소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강좌를 여는 등 건강한 소스 만들기 비법 공개 등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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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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