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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추동마을에서 모내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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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경운기 야광판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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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3일(화) 16: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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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에서는 고품질 조생종 운광벼 육묘 3만장을 생산하여(120농가, 100ha) 동심마을 박홍규 농가에서 첫 모내기를 시작하였다.
풍년을 기원하는 첫 모내기 행사에는 김용남 동계면장, 전계수 순창군의회 부의장, 정성균 순창 군의원, 설인환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과장, 이의섭 농민상담소장, 동심마을 주민, 농협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모내기 행사를 가지고 풍년을 기원하였다.
양준섭 조합장은 노령화 되어가고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농협에서는 육묘장을 운영하여 최상의 육묘를 공급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고 쌀이 남아 돌아 농업이 어려워져가고 있어 걱정이지만 그래도 풍년이 되고 좋은 쌀 만들어 생명창고를 지켜 내야하고 친척 지인 향우님들의 고향사랑으로 위기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계속증가하고 있는 경운기 교통사고로부터 농업인의 생명을 보호하고자 지도담당과 직원들이 관내 각 마을을 순회하며 지난달 21일부터 농업인들의 경운기 야광판을 무료로 설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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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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