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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폭설 피해농가 복구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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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13: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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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 쌍치파출소(소장 서정선)는 25일 지난 겨울 폭설로 인한 시설하우스 등에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펼쳤다.
김택중 경무과장을 비롯한 봉사활동 희망 직원과 112 타격대원 등 30여명은 순창군 쌍치면 운암마을 피해 농가를 방문, 폭설에 파손된 비닐하우스 해체 및 운반 작업 등 팔을 걷어 붙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겨울 폭설로 인하여 시설하우스 4동이 붕괴되어 실의에 빠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무너진 비닐하우스에서 휘어진 파이프를 뽑아내고 운반하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농가 권경택씨는 “작년 겨울 갑작스런 폭설로 피해를 입었는데 농촌의 형편을 고려해 이렇게 경찰관들이 힘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규운 서장은 “재난극복에 앞장서는 것 또한 경찰의 중요한 임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을 감동시키는 순창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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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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