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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관내 고사리 및 두릅, 산약초 재배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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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순찰강화로 주민들 칭송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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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11: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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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남계파출소(소장 이동권)은 요즘 한창 농가 소득사업 일환으로 수확할 고사리 및 두릅 등 산약초 재배단지에 주인이 아닌 타인들이 몰래 채취해간다는 민원인들의 호소에 지나치지 않고 각종 치안업무에 바쁨에도 신고된 장소를 찾아 경고문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순찰활동을 강화해 재배농가들이 안심하고 산나물 채취에 임할 수 있어 재배농가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인계면 외양마을에 거주한 강향구 씨의 재배단지 일명 ‘정골’에 약 2,500평의 고사리 및 두릅 단지를 조성해 채취하는데, 그곳이 골짜기라서 계속 상주가 불가능 한데 요즘 경찰관이 파수꾼이 되어 순찰활동을 한뒤로는 타인들이 채취해가는 사례가 없다며 이 농가역시 순찰활동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고 전해왔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남계파출소 이동권 소장은 “주민들이 크고 작은 요구사항들을 신속히 처리히는 것이 본연의 임무인데 주어진 인력과 장비가 원만치 않아 우선 위험지구부터 분류해서 처리하고 있음을 이해해주었으면 고맙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직원 일동은 치안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김영곤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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