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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4월중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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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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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자문위원회(독자위원회)는 본지의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매주 발행되고 있는 본보의 지면을 심도 있게 평가하고 향후 발행될 편집방향을 모니터링 하는 지면평가회를 25일 본사 회의실에서 가졌다.
(서 종 남 위원) 요즈음 순창읍 시가지 교통질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여론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다. 한정된 도로 여건에 차량대수는 날로 늘어나고 있어 교통 잡이 이루어지고 있어 보행자 안전에 적신호가 되고 있다. 당국은 차재에 공용주차장 확보에 노력을 경주하고 농촌지역에도 교통질서 확립차원에서 홍보를 병행하고 군에서 시행하는 방송채널을 통해 읍. 면 마을까지 전파되는 홍보를 실시해 주시면 좋겠다.
(강 성 오 위원) 읍 주변 공용주차장 주변과 공한지에 잡초가 무성하여 하절기 모시 서식지가 되고 있으며 미관도 흐리고 있으니 일자리 창출차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인력일부를 환경미화차원에서 잡초제거 작업에 투입하여 깨끗한 거리 아름다운 순창읍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당국의 노력이 있기를 바란다.
(강 병 문 위원) 본격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쓰레기의 뷔페 정도가 심하여 악취가 진동하는데 읍내 미화요원들의 정성어린 일처리에 항상 감사를 보낸다. 가정에서도 분리수거나 음식물처리 수준도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어 깨끗한 거리 조성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특히 교통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근황에 있어 고질화된 교통 혼잡 실상을 바로 잡기 위한 당국의 단속이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
(장 정 순 위원) 봄이 되면서 각종행사가 집중되면서 시가지에는 홍보 게시대가 플랜카드로 넘치고 가로수, 전기통신주 벽체까지 누더기식으로 홍보전단지가 범람되고 있어 도시미관에 먹칠을 하고 있다. 시기가 지난 홍보물, 검사도 받지 않는 홍보물이 때로는 교통신호등을 가리는 경우도 있어 위험을 초래하고 있으니 당국의 철저한 단속을 요망한다.
(박 열 해 위원) 시내차량 주차 및 정차시간이 10분으로 한정 되 상가나 마트에서 업무를 보기에는 사실상 짧은 시간으로 보인다. 5분 또는 10분정도 추가 연장하여 단속 하는 것도 주민편익을 돕는 일이라 생각한다.
순창읍 경천 상류 (옥천 교 ↔ 대모 암 주변)와 순창 여중학교 주변 금산 천 주변 잡초는 하절기 우수기에 장애요소가 될 뿐 아니라 모기와 해충의 서식지이며 미관도 함께 흐리게 하고 있다. 당국의 철저한 정비를 요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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