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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공 순창지사·전주 평화로터리클럽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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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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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지난19일 지역주민들에게 수질관리의 필요성을 계몽하고 깨끗한 환경, 풍요로운 농어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팔덕면 청계리에 위치한 팔덕저수지에서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직원 및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평화로타리클럽(회장 김정현), 농업인 등 50명이 참여해 저수지에 유입된 각종 오염물 및 폐기물을 1톤을 수거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저수지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 및 관개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도 펼쳐졌다.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평화로타리클럽은 평소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의 정신으로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나누던 중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맑은물 공급을 위한 정화활동 및 관개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 한국농어촌공사의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박중기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지자체·유관기관들과 협력을 통해서 공동체적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 맑은 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더불어 살기 좋은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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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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