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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두릅으로 도·농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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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산 등 120여명 초청
수확체험, 직거래장터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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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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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지역 참두릅의 우수성을 알리고 참두릅 소비 촉진을 위한 ‘도시민과 함께하는 참두릅 어울마당 행사’가 23일 적성면 임동마을에서 열렸다.
이번 도시민과의 참두릅 어울 마당 행사는 참두릅 수확체험과 참두릅을 이용한 장아찌 만들기 등 두릅요리시식, 두릅상품 판매 등 다양한 체험과 판매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과 오산 등 도시민 120명을 초청, 두릅마을 사람들과 어울림 행사를 통한 화합과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군은 청정자연 환경 속에서 두릅재배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240ha의 면적에서 연간 284톤을 생산, 36억여 원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는 효자 작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참두릅을 신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순창 참두릅의 지리적 표시 권리화 사업을 추진 특허청 심사를 진행 중이다. 군은 이를 통해 소비자의 권익보호는 물론 순창 참두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의 읍면별 특화 우수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체험과 직거래장터 운영은 농촌이 활력을 찾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며, “도시민과 농민들이 서로 믿고 진행하는 다양한 도농교류는 농촌과 도시 모두에게 필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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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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