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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육묘장 가득메운 벼 육묘! 출하일자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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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수) 10: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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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 (조합장 이대식) 육묘장에서는 파릇 파릇한 벼 육묘가 따스한 봄볕과 살랑거리는 봄 바람을 머금고 하루하루 튼실한 육묘로 자라 가면서 농업인과 만날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지난 4월 4일 첫 침종과 파종을 시작으로 1주일에 2회씩 반복적으로 육묘장에서 녹화장으로 이동하는 벼 육묘는 4월 28일 첫 출하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더 많은 육묘를 생산하여 6차에 걸쳐서 총 86,000장을 생산 공급 할 예정이다.
또한 본밭으로의 출하 일정을 기존 화.수요일에서 목.금요일로 변경하여 노령화 된 조합원의 자녀들이 토.일요일 일손을 도와줄수 있도록 배려 하였다.
특히 금년 부터는 벼 육묘 생산량을 높여 조합원에게 더 많은 편의와 혜택을 지원하기 위하여 벼 싹틔우기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장래 이 사업을 활성화 하여 사업량 확대와 육묘장 운영 효율성을 증대 할 계획이다.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녹화장을 가득 메운 파릇한 벼 육묘가 황금들녘으로 만들어지기 까지 농업인의 노력과 땀에 감사의 표를 하며, 소비자는 먹거리에 책임을 다 하는 농업인에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고 말 하였다. 덧붙여 순창농협 조영찬 상임이사는 “사랑과 정성으로 잘 키워서 육묘를 받는 그날 조합원의 얼굴이 웃음이 만발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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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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