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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사회단체 등 화재 피해가정에 성금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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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9일(수) 10: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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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산면 각 사회단체가 갑작스런 화재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품 모금활동을 자발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보여줬다.
풍산면 10개 사회단체는 지난달 중순 예기치 않은 화마로 아들을 잃고 주택이 전소돼 마을회관에서 임시거주하고 있는 주 모 할머니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실시, 성금 344만원과 생필품 34만원 상당을 마련했다.
사회단체 등은 지난 3일 주 모 할머니를 방문해 성금 등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성마을 오영두 이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은 피해가정에 큰 위안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오산마을 정재호 이장도, “안타까운 처지를 생각해보니 그냥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서로 뜻을 모은 것”이라며, “적은 금액이지만 큰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피해 주민 돕기에 나선 풍산면 사회단체는 풍산면 이장협의회 조동이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동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한섭), 자율방재단(단장 김기문), 농가주부모임(회장 박순덕), 클린순창여성리더연합회(회장 김순례), 생활개선회(회장 김순례),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성식),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옥식), 면사무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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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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