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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을 기반으로한 지역발전 상생 ‘금과복합리조트’들어선다

금과면 매우리 1만평에 내년 하반기 준공예정

2016년 11월 09일(수) 10:35 [순창신문]

 

천혜의 웰빙고장 순창군 금과면 매우리 133번지 1만평에 6차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발전 상생 복합리조트가 들어선다.
농업회사법인 ㈜행복기업(대표 정해자, 회장 안행복)은 구. 금과중학교 폐교건물 및 인근부지를 개발하여 6차산업(농특산물 제조 및 가공, 유통, 체험, 교육, 서비스 등)특화지구로 발전시키고 친환경 전원주택단지(약 24채), 복합리조트(숙박, 세미나, 찜질방, 수영장, 팬션, 오토캠핑장 등) 등을 접목, 관광 및 레저, 교육, 휴식, 체험 학습프로그램 운영함으로써 지역경제활성화와 웰니스시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시대에 일자리창출과 농촌경제활성화는 시급한 현안이며 청년인구의 유입, 발효식품의 세계화, 강천산 및 섬진강 연계 토탈관광 벨트의 안착은 지역발전의 큰 축을 이루는 컨셉이기에 “금과복합리조트”는 순창군은 물론 인근지역과의 상생 발전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안행복 회장은 “아미산 자락의 순창 전원마을, 순창고추장 및 발효식품관련 특화단지, 88고속도로, 광주, 담양 메타쉐콰이어, 강천산 군립공원, 섬진강 등에서 지근거리인 금과면 매우리133번지 수려한 경관속에 준공될 “금과복합리조트”는 명실상부한 지역발전프로젝트이기에 순창군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이 요구된다“며 ”㈜행복기업도 본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진행되어 성공적인 준공 및 운영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과복합리조트”는 2017년 하반기 종합준공을 목표로 제반설계와 부지조성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전원주택단지(비버리힐스)도 금년 11.30까지 분양중이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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