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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사회단체 주민 아픔 함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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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12일(수) 11: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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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의용소방대와 청년회 적십자회에서는 4일 동전마을에 주택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병옥 씨 피해농가를 방문해 격려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그들을 위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6일 금과면 의용소방대(소방대장 주태주)와 청년회(회장 양걸희)는 각각 금일봉을 전달하고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들 가족을 위로했다.
또 양경준 금과면장은 같은날 적십자구호품인 침구류와 생활필수품을 전달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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