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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조림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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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96,500본 심어 산림자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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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수) 14: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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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오는 12일까지 1억 7,000만원을 투자해 39ha의 산림에 편백 96,500본을 식재, 산림자원 구축을 위한 가을철 조림사업을 마무리한다.
하반기 조림 수종인 편백나무는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청정 역할을 하며, 피톤치드 발생량이 많아 건강과 치유에 도움을 주는 수종으로 산주의 조림에 대한 호응이 좋은 수종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군은 올 상반기에 경제수 조림 220ha, 밀원수 조림 60ha에 식재사업을 실시했으며, 이번 가을철 조림 사업은 그동안 봄철 조림사업에 집중되던 조림 사업량을 분산함으로써 활착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특히 경제수이면서 밀원수인 백합나무와 편백나무 등으로 산림 자원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윤택 산림축산과장은, “산림에 대한 군민의 바람은 보전보다는 우거진 산을 경제수종으로 바꾸고, 군민들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방향의 가치 있는 산림자원화를 원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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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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