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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 전통놀이 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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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린이 대상, 평일 매주 수요일
주말과 휴일은 오전·오후 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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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수)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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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가 교성리 향교에서 진행돼 현대적인 멋과 흥이 재현되고 있다고 군이 밝혔다.
군은 지난달부터 향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6년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프로그램에 어린이 체험학습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향교의 2016년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 프로그램은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와 민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놀이를 현대적인 재미를 가미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향교 명륜당 앞 마당에서 진행 중이다.
평일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래놀이 지도사의 설명과 함께 체험이 진행되고, 주말과 휴일에는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2시간에 걸쳐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향교 관계자는, “잊혀져가는 전통놀이문화를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면서 조상들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라면서, “앞으로도 향교가 지역의 배움터 역할은 물론 문화의 전승 역할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개인이나 단체도 가능하며, 향교(☎063 - 652 · 064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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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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