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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장 체험으로 6차 산업화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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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어촌체험관광 지도사 양성 등
관내 체험장 11개소, 총309회 13,00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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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수) 14: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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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올해 우리지역 소재 11개소 체험농장을 방문해 농촌 체험을 한 방문객은 총309회, 13,0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군은 농어촌 체험관광 확대를 위한 인적 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농어촌 체험관광 지도사를 양성, 지난 8월부터 총 100시간의 교육 시간을 마쳐 18명의 농촌체험 지도사가 수료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양성 교육에서 수료생들은 체험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방법과 체험지도기법 등을 숙지했으며, 체험 농장의 주요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군은 특히 3개소의 체험농장에 7500만원의 군 보조금을 지급해 체험 농장 활성화를 꾀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수료식을 마친 체험지도사처럼 주민들이 농촌활성화를 직접 이끌고 순창의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가 하나의 농촌체험문화로 융복합되어 6차 산업으로 발전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는 고추장익는 마을, 가이아, 가인, 러브팜, 서빈, 곳간애복, 농부야놀자, 단비네농장, 금상농장, 순창고추장익는마을, 베리굿부부농장, 분자랑 사과랑 농촌체험농장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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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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