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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발효식품 엑스포 24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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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본가와 제너럴 네이처 장관상 수상
성가정 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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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수)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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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세계 발효식품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와 판매,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한 ‘제1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IFFE)’가 24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지난 20일부터 전주 월드컵 경기장 만남의 광장에서 5일 동안 열렸으며,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최했다.
주관처인 재단법인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국책, 정책 사업기획, 기업지원, 생산 및 분석 등의 지원을 하는 기관으로, 이번 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 운영은 ‘국내기업관’과 ‘해외기업관’, ‘비지니스관’, ‘식품마케팅관’, ‘선도상품관’ 등이 구성돼 국내·외 발효식품의 전시 및 판매, 홍보 등으로 꾸며졌다.
가장 많은 사람들로 붐볐던 ‘식품마케팅관’에는 장류·절임류와 제과축산 가공식품, 농산가공식품, 건강식품, 수산가공식품, 차와 식초 음료 등이 전시·판매됐다.
우리지역에서 출품한 장류는 10개 업체로, 장본가와 성가정 식품 등은 선도상품관에, 순창 명가, 명성 식품이나 김용순전통식품 영농조합법인, 제너럴네이처 등은 식품마케팅관에서 각각 판매행사를 가졌다.
순창장본가 전통식품은 도지사 인증상품으로 선도상품관에서 전시·판매됐으며, 순창 제너럴 네이처와 함께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순창 성가정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승필 장본가 전통식품 관계자는, “올 매출은 작년과 비슷했으나, 수출길이 열리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나다와 베트남은 수출 발주서를 받은 상태이며, JMS글로벌이라는 전주 수출업체와는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국제발효엑스포에 참가한 순창 업체들은, “모든 면에서 작년보다 올해가 많이 나아졌으나, 올해는 타지 홍보가 덜 된 탓인지 타지 관광객이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발효식품엑스포 구성 면적은 45,000㎡였으며, 33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됐다고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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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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