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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축제의 중심엔 ‘여성청소년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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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수) 15: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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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 여성청소년계가 순창장류축제를 찾은 현지인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색적인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찰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홍보품 배부 및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4대악근절나무 키우기’-주민들이 4대악 근절 소원을 작성하여 나무에 직접 붙이는 행사, ‘체감안전도 Up! 주민 참여 소통의 현장’-4대악 분야 중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것과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대해 경찰관과 함께 이야기하기등의 행사를 진행하였고. “순창은 4대사회악으로부터 매우안전 합니다”가 프린팅 된 풍선을 배부하여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이 풍선을 들고 행사장 곳곳을 누비게 함으로써 역동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실종·미아 예방을 위한 경찰배찌를 배부함으로써 어린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순창 주민은 “이제는 행사장에서 경찰관을 보면 반가운 마음이 앞선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과 배찌등을 나누어주고, 주민들의 소리를 들으려하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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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기자 camio@naver.com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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