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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편익 증진 최신형 CCTV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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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수) 14: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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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교통약자들의 보행 안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어린이 및 노인, 장애인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올해 3억 2천여만 원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먼저 어린이 안전 보호를 위해 지난 8월 어린이 보호구역내 CCTV의 촬영구역을 현지 조사해 사각지대로 나타난 26개소에 대해 2억4여만원을 들여 최신형 CCTV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노인 및 장애인이 가장 많이 찾는 노인·장애인 복지회관 앞 도로를 8천2백만 원을 들여 보행자 중심의 안전 도로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8천여만 원을 들여 노인·장애인 복지회관 진입도로 사거리를 고원식 횡단보도로 설치하는 한편 폭 1.5m, 길이 124m의 보행자 전용로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불법 주차 방지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CCTV 설치 및 각종 교통안전 표지판 11점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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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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