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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명창 추모공연 및 제16회 읍ㆍ면 풍물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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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수) 14: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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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통 문화유산에 빛나는 우리지역의 전통국악은 물론 국창과 명창이 많이 배출된 고장으로 민족고유문화인 농악의 풍습이 살아 숨 쉬는 정서 속에서 전통 국악의 맥을 이어가기위해 순창국악원(원장조계문)이 주최하여14일고추장 민속마을 장류축제 주무대에서 5대명창추모공연및 제16회 읍ㆍ면 풍물(농악)경연대회가 장류축제 마지막날인 16일 일요일 비가내리는 가운데도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에서는 11개 읍면 농악단이 출연해 실력을 겨루는 읍면 농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축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조선시대 국창 박유전, 명창 김세종, 장자백, 장판계, 박복남 순창 출신들을 추모하고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전승 보급 확대는 물론 그 맥을 있고자 식전행사로 한국무용, 민요 본 행사는 예술공연앙상불 더늠 박종호(순창출신 5대명창 고 박복남 아들) 판소리명창 박미선, 박종호, 유태평양, 양은희, 최지안 씨가 출연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졌다. 또한 읍ㆍ면 농악경연대회는 주무대 광장에서 출중한 기량과 실력을 갖춘 풍물패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기예를 겨루는 흥겨운 마당에 11개 팀이 참가해 20분 동안에 그동안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연 결과 대상 동계면(시상금 1백만원), 최우수상 복흥면(시상금 80만원), 우수상 쌍치면(시상금 70만원), 장려상 8개 농악단(시상금 각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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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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