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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민속마을 등 ‘국제발효엑스포’ 참가 업체 1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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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장관상 관내 2개 업체 포함 3곳 수상 예정
생물산업진흥원, 18일 수상 업체 이름은 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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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수) 14: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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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민속마을에서 장류 사업을 하고 있는 지역 장류업체 중 총 10개 업체가 ‘전주 국제발효엑스포’에 참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참가 업체 중 ‘장본가’와 ‘성가정 식품’은 전북도가 지원하는 지역 업체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올해는 지역 업체 중 발효식품 관련 우수상품을 지정해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비롯한 도지사상 등으로 시상될 예정인 가운데, 18일 국제발효엑스포 추진기관인 생물산업진흥원 관계자로부터, “순창 지역에서는 총 3개 업체가 수상될 것”이며, “장관상을 받는 업체만 해도 2곳이 될 것”이라는 말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생물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또, “전국 350여 업체가 신청할 정도로 전국의 많은 경쟁업체 중에서 선정된 12개 업체 중 장관상 2곳을 포함한 3곳의 순창 지역 수상은 전국 단위 가장 많은 수상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20일부터 24일 까지 진행되는 전주 국제발효엑스포에 참가하는 지역 업체는 군 건강장수연구소를 포함해 장본가, 성가정, 김용순 전통식품, 태광전통고추장, 이조전통식품 등 10개 업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업체는 추진기관, 전북도 등으로부터 참가 부스비를 지원받으며, 관계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업체들은 군으로부터 부스비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수상 업체에 대한 공지는 19일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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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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