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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내~월정 간 도로 개설공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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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중 공사완료 개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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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수)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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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화~월곡 구간 도로신설 여부를 두고 공방을 거듭하며 지지부진하던 한내~월정선 도로확·포장공사가 재개되면서 내년 상반기 중 완전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한내~월정선(군도11호) 도로 확·포장공사는 군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간 균형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2009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순창읍 순화리에서 팔덕면 월곡리 구간 1.542km 도로를 신설 연장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5억5,700여만원이다.
그러나 이후 행정, 의회, 골프장운영자측 등이 얽혀 사업타당성 여부 공방 등 이해관계가 대립되면서 수년간 공사가 중단된 상태로 향후 개설여부마저 불투명한 상황에 있었다.
현 금산CC골프장 상부지점에서부터 지난 수년 동안 멈춰있던 공사가 올해부터 재개되면서 순화리~월정리를 연결하는 새로운 도로 개통이 내년 초 쯤으로 다가와 순창~팔덕간 교통편의도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현재 신설 연장공사가 다시 진행 중인데, 올해년도 말까지는 포장공사까지 완료할 예정에 있으며, 전 공정이 완료되는 내년도 상반기 중에 개통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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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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