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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중 합창부, 여러 페스티벌 참여로 활발한 활동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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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4: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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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여자중학교 합창부(이가은 외 38명)는 지난달 22일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6 전북 학생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 페스티벌은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중등음악교육연구회에서 주관한 것으로 학생들의 잠재적 소질 개발과 음악 분야의 진로 탐색을 위해 실시되었다. 합창부분에서는 10개의 학교가 공연했고, 순창여중 합창부는 합창부분에서 그 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두껍아 문지기’, ‘이세상 살아가다보면’ 이라는 곡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달 28일 인천대학교 송도 캠퍼스에서 열린 ‘제 6회 전국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 페스티벌은 ‘예술이 꽃피는 섬으로 떠나는 3일 간의 항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현하고 , 다양한 예술체험과 협력적 창조 활동으로 공감과 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되었다. 순창여중 합창부는 예술동아리 공연 부분 합창에서 ‘두껍아 문지기’, 이세상 살아가다보면‘ 이라는 곡을 선보였다. 합창부 2학년 최세연 학생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고 또한, 합창부 활동을 하면서 여러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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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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