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백발 동창생들아 반갑다
|
|
2016년 10월 12일(수) 14:4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칠순을 바라보며 백발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몇 해 전부터 부부가 참석하는 모임이 된 순창중학교13회동창회(회장 김현영) 회원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유등체육공원에서 동창회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서울, 경기, 광주, 전주 등 경향 각지에서 모인 60여명의 회원들은 서로 반갑게 맞으며 오랜 정담을 나눴다
졸업한지 53년여가 흐른 세월에 머리가 희끗 희끗한 동창, 대머리가 된 동창이라 길에서 만나면 못 알아 볼 만큼 용모는 변했지만 마음은 개구쟁이 그 시절이다. 동창들은 1년여 만에 만난 회포를 소주잔을 기울이며 이야기꽃으로 풀었다.
1963년 순창중학교를 졸업한 제13회 동창회는 53년의 세월이 지났으며 240여명의 동창생이 졸업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