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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예산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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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1: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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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전북도에서 의회와 협의를 거쳐 누리과정 운영비 3개월분을 한시적으로 긴급 지원하면서 교육부와 교육청이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 누리과정 예산을 해결하도록 촉구한 바 있다.
정부에서는 9월 통과된 추경에서 전북도 교육청에 보통교부금 1,007억원과 목적예비비 232억원(본예산 145, 추경 87)으로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였으나, 현재까지 전북만 누리예산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었다
도내 1,563개소 어린이집의 누리반 아동 21,868명은 언제 중단될지 모르는 누리과정에 불안해하고 있고, 지난 6개월 동안 제대로 된 임금을 받지 못한 보육교사들은 직장을 그만두고, 어린이집도 휴․폐원하는 등 보육대란 위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에 우리도는 심각한 고민 끝에 우선 보육대란의 파국을 막기 위하여 도의회와 사전 협의를 거쳐 연말까지의 9개월분 누리과정 운영비 141억원을 한시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교육부와 교육청에서는 누리과정 파행에 따른 도민들의 갈등과 보육교사들의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하기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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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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