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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장류축제, 무료셔틀택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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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민속마을 잇는 무료 셔틀택시 12대 순환 운행
행사장내 주무대부터 내부 관광전용 전기차도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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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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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열리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 기간 동안 무료셔틀택시가 운행돼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리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무료셔틀택시를 올해 더욱 확대하고 축제장 주무대에서 발효소스토굴과 장류체험관 등이 위치한 민속마을 상부를 오가는 관광전용 전기차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무료셔틀택시는 축제기간인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된다. 하루 12대의 셔틀택시가 순환 운영되며 장류축제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제1코스는 순창읍사무소에서~우체국맞은편~순창여중~청소년센터를 거쳐 민속마을로 가는 코스이다. 제2코스는 순창읍사무소에서~주공아파트~군청~청소년센터를 거쳐 민속마을에 도달하는 코스다. 또한 청소년센터와 민속마을을 오가는 제3코스도 운영된다.
군은 무료셔틀버스 확대 운행으로 순창읍내에서 축제행사장인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오가는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돼 성공적 축제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축제 내부행사장 이동 편리성도 강화된다. 군은 축제 주무대와 발효소스토굴간 이동거리가 멀어 관광객이 불편하다는 여론에 따라 주무대와 발효소스토굴, 주무대와 장류체험관 등이 위치한 민속마을 상부를 연결하는 관광전용 전기차도 운영해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제11회 순창장류축제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면서 “전통의 맛과 멋,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순창장류축제에 꼭 한번 들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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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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