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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체험관 가을 체험관광객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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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한달 2,500여명 예약완료, 축제기간 토마토고추장 떡볶이만들기 등 상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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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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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장류체험관이 가을 체험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군은 7일 현재 장류체험관을 찾아온 체험관광객이 10월만 723명이며, 10월 예약인원은 2,5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장류축제기간 방문이 예상되는 인원은 포함하지 않은 숫자로 군 측은 장류축제시 체험객을 포함하면 10월 한달 장류체험관 체험 인원은 4,000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가을철 장류체험객이 급증하는 이유는 계절적 요인도 있지만 순창장류체험관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는 물론 각 지역 주요 관광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결과라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실제 장류체험관은 전통고추장 만들기를 비롯해 장류요리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전통튀밥만들기 등 전통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전통장류의 건강한 먹거리 이미지를 강화한 토마토고추장소스 떡볶이 만들기를 운영해 체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또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옹기체험관,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인 발효소스토굴 상시 개방 등 주변 관광자원 인프라 강화도 장류체험관의 인기에 한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발로 뛰는 마케팅도 인기의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장류체험관 운영팀은 서울 경기지역은 물론 부산·경남·충남지역 관광객이 강천산을 중심으로 순창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이 지역 방문객 모집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실제 10월 방문객 중 부산덕포초등학교, 충주예성고등학교 등 부산·경남, 충남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다는 게 군측 설명이다.
군은 이번 제11회 순창장류축제에서 상설체험장도 운영한다. 토마토고추장떡볶이만들기, 고추장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루 5번 체험할 수 있다. 체험비는 1인당 2,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장류경영계 전화 063-653-9916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류체험관을 방문한 체험객들이 또 다시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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