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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순창장류축제 막바지 ‘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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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수)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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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0일 오후 3일 앞으로 바짝 다가온 순창장류축제의 막바지 점검을 위한 축제추진위원회(이남 위원장)와 각 부서별 공무원들이 고추장 민속마을 축제장을 누비며 바쁜 걸음을 옮겼다.
이날 공무원들은 부서별로 읍내와 축제장을 찾아 축제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총점검 했다.
축제추진위원들도 무대장치 및 부스, 설치물들의 동선 등을 확인하며 개선 사항들을 체크했다.
또한 군 지역경제과와 보건의료원, 농업기술센터 등의 공무원들도 축제장에 나와 쓰레기를 줍고 축제장의 환경을 정비했다. 일부 공무원들은 축제장으로 가는 길과 읍내 시가지의 쓰레기를 줍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축제 준비상황에 대해 PPT를 통해 설명한 노홍균 문화예술계장은, “13일 오후 6시에 개막식이 있고, 폐막식은 소찬휘의 컨서트로 16일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작년과 달라지는 축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나만의 떡볶이 만들기와 메주 만들기, 메주 먹은 장어 맨손잡기 체험 등”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노 계장은, “올해는 민속마을 위쪽에 설치됐던 부무대를 중간 정도로 내려 관광객들의 동선을 줄였다”며, “민속마을의 중앙도로 천정에는 그늘막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식천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남 축제위원장은 인사에서, “축제기간 중에는 위원들도 모두 하나가 되어 각자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이번 축제가 최우수축제로 가기 위한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 왕성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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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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