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읍 일품공원 광장에 놀잇길 조성
|
|
전북도교육청 ‘놀이밥퍼’ 회원들 재능기부
|
|
2016년 10월 12일(수) 11:0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읍 일품공원 광장에 방과후 학생이나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놀잇길’이 조성됐다.
전북도교육청 학부모 학교놀이 자원활동가 모임인 ‘놀이밥퍼’ 회원들과 순창교육청측 회원들은 지난 6일 읍 일품공원을 찾아 사방치기, 8자놀이, 달팽이놀이 등 아이들이 바깥에서 놀 수 있는 ‘놀잇길’ 7가지를 조성해 관내 아이들의 놀이문화 확산에 일조했다.
‘놀잇길 만들기’는 아이들의 놀 권리 확대를 위해 전북도교육청이 학부모 학교놀이 자원활동가 및 전문가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학교나 아파트 주변 공원 등에 놀이 소재를 만들어 어디에서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프로젝트 사업이다.
읍 일품공원에 그려진 놀잇길은 앞서 완주혁신도시 소리공원, 부안초등학교 등에 조성됨과 더불어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고창, 부안 등 도내 각 지역의 초등학교나 시내공원 등에 시범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전북도교육청(‘놀이밥퍼’)의 놀잇길 만들기는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추진되며, 올해 도내 10여곳에 시범 실시한 뒤 각 학교, 지역사회 등과 협의해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 
| | ⓒ 순창신문 | |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