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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시조합창단 전국제패, 또 한번 순창의 명예 드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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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5일(수) 15: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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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국에 시조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순창에서 시조합창단이 여러 지역에 출연 하여 남다른 최고수준의기량을 선보임으로써 또한번 순창의 명예을 드높였다.
순창시조협회에서는 외국인 여성으로서만 구성된 전국 유일의 다문화가정 시조합창단을 운영 다른 지역에 비해 시조인구가 월등히 많아 제1팀 화요합창단 제2팀 수요합창단 제3팀 목요합창단을 운영해 금년 들어 경연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실적이 7회달하고 있다. 금년 4월30일 경북안동대회, 6월 21일 서울대회, 9월3일 군산대회, 8일 충북괴산대회, 25일 전남 광양대회 또한 9월30일 경남 고성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여 순창시조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특히 순창다문화가정 시조합창단은 지난해 5월 경북안동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이후 금년 들어 처음으로 지난 9월 24일 경남마산대회에서 시조창의 높은 시조 ‘나비야 청산가자’를 불러 1등을 차지함으로서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다른 외국인 여성들로서 어떻게 그런 수준에 달할 수 있느냐”는 찬사를 받으며 전국인터넷에 소개되어 순창의 명예를 높였다.
순창시조협회는 시조의 최고수준인 대상부 장원출신이 30여명에 이르고 시·군 단위로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50여명으로 시조 명인회를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조합창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실력을 겨룰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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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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