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황토구장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순창읍 남계리 134-1번지 일원으로 부지면적 4,840평 규모로 축구장과 스텐드, 화장실 등이 있다.
체육동호인 활성화에 따라 체육기반 시설확충차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잔디구장 조성사업은 도비 5천만원을 투입해 12월7일에 준공한다.
이에따라, 생활체육 공간 확충으로 건전한 여가생활 증진과 쾌적한 천연잔디 운동장 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생활체육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생활체육 운동장잔디조성으로 내년 중순가지는 한시적으로 운동장 개방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잔디식재이후 뿌리가 활착되기까지는 7-8개월이라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민은 물론 체육동호인들의 운동장 사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면서 양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