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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적성면민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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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8일(수)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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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적성면이 ‘제12회 면민의 날’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적성면민회(회장 공계현)와 적성면(면장 최영록) 주최·주관으로 지난 24일 적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최태귀 재경향우회 회장을 비롯한 향우, 초청인사 등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황숙주 군수, 김종섭 의장 등을 비롯한 관내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기념식, 화합한마당,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줄다리기, 노래자랑 등 지역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 가운데 각 마을별로 맛깔스럽고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들을 즐기며 서로 마음을 나누고 즐기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공계현 면민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면민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다. 지역주민과 향우가 오랜만에 한자에서 만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이니 만큼 면민들 모두가 서로 웃고 즐기며 정담도 나누면서 7,000여 내·외 적성면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또 이날 기념식에는 적성면의 발전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최기순 전 면민회장이 공로상을, 설주원 전 면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장수상은 서림마을 소천금(96,여) 할머니가 수상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14년 창단과 함께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북마을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멋들어진 율동과 공연을 펼쳐 면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 적성면청년회도 시종일관 주민들의 편의를 돌보며 함께해 어르신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민속놀이, 체육경기, 노래 및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을 함께하며 화합과 애향심을 높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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