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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손님으로 가장한 절도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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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8일(수)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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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지난 22일 순창읍 남계리 소재 고추가게손님으로 가장하여 지갑을 절취한 혐의로 A씨(50대, 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두 달 전인 7월 11일 09:50경 순창읍 남계리에 위치한 피해자가 운영하는 고추가게에 손님으로 가장하여 피해자가 고추를 담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가게 입구 평상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 핸드백을 뒤져 현금 50만원이 들어 있는 지갑 1개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부근의 방범카메라, CCTV 등을 분석하고 피의자의 인상착의, 범행 후 도주하는 장면 등을 확보하여 두 달여간 잠복수사 끝에 전주시 완산구 ○○병원 앞 노상에서 피의자를 검거했다.
최규운 순창서장은 “각종 범죄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절도 예방 등 치안활동에 힘을 쓰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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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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