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인영이가 엄마, 아빠 딸로 온지가 한달이 되어가네...
부족한 나에게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해줘서 고마워. 아침에 나를 깨우는 너의 울음소리도 사랑스럽고 내 품에 안겨서 잠드는 너를 볼 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엄마란다.
온몸이 부서지도록 안아줄게, 욕심 부리지 않을게. 너는 늘 엄마, 아빠 곁에서 행복하기만 하면돼.
너를 낳고 기르는 것이 엄마, 아빠에겐 큰 축복이야.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