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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제11회‘버들마을’ 한마당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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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1일(수) 11: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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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11회 버들마을 한마당대축제가 지난 15일 유등 유천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버들마을(유촌ㆍ유천ㆍ책암) 주민들과 향우 등 200여명은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을 펼치며 즐겁고 흥겨운 잔치를 벌였다. 이날 축제는 버들청년회(회장 서병효)주최하고 재경·재전향우회 후원하여,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맛있는 먹거리와 약주를 푸짐하게 준비했고 마을 주민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넘쳤다. 식전행사에서는 어르신의 꽹과리를 선두로 사물놀이 패의 장단이 울려 퍼지며 마을 광장과 설치된 무대에서 주민과 향우들이 함께 어우러져 신명난 공연이 펼쳐졌다. 노래자랑에서는 누가 노래를 부르던 손자, 손녀, 아들, 며느리 할 것 없이 모든 주민들이 몰려나와 추임새로 장단을 맞추고 흥겨운 어깨춤으로 흥을 돋웠다. 오후에 시작한 마을축제는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다.
서병효 회장은 “격년제로 열리는 버들마을 한마당축제는 주민들과 향우들의 협조와 호응이 좋고 버들청년회의 단합된 모습으로 적극적인 후원과 노고가 있었기에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축제를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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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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