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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립도서관,‘수화교육’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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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전하는 소통의 첫걸음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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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1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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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립도서관이 장애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화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수화 강좌는 지난 1일부터 실시했으며 12월 15일까지 4개월간 매주목요일 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실시된다.
수화 강좌는 군이 지식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도서관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인이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사회참여를 실현해 보고자 마련된 강좌다.
첫날 강좌에서는 군 수화통역센터 박상희 사무국장을 초청 ‘손끝에서 전하는 소통의 첫걸음, 마음의 울림 수화를 배우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2014년 7월 개관한 군립도서관은 도내에서 최초로 장애인자료실(장애인정보누리터)을 설치하고 장애인이 도서관시설을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독서확대기 등 10여종의 보조기기와 5천여점에 달하는 점자·음성녹음도서 및 화면해설영상도서 등 전자매체자료 그리고 장애인이 전화만하면 집까지 무료로 도서관자료를 배달해 주는 ‘책나래’ 서비스를 운영해 장애인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통한 다각도의 정책기반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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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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