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지부장 한재현)는 환경개선공사를 마치고 지난 5일 새단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한 달여 동안 실시한 개선공사를 마침에 따라 순창군민을 비롯한 농업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나은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재현 순창군지부장은 “그동안 공사로 인하여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한 지부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만족경영과 순창군 발전에 기여하는 농협 순창군지부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