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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성마실길산악회, 1박2일 강원도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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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8일(목) 15: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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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성마실길산악회(회장 김삼순) 회원 40여 명은 3~4일 1박2일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를 시작으로 강원도 일원을 다녀왔다.
3일 전신전화국 앞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님의 침묵’과 함께 하는 백담사, 의상 대사의 혼이 깃든 양양 낙산사, 동트는 동해시, 삼척 장호항, 신나는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새천년을 기념하기 위한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시계가 있는 정동진 일대 등을 둘러보며 회원 간의 단합은 물론 불볕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 여성생활체육 등산교실’은 순창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창군산악연맹이 주관한 군내 여성 산악동호인을 대상으로 봄·가을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이경자 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받았습니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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