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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봉사단 “행복과 나눔이 있는 빵 만들기”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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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8일(목) 15: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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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금순)는 순창 제칠일 안식일 재림교회(담임목사 표연근)에서 순창고등학교 봉사 동아리 네이케어(회장 한보화) 학생 18명과 순창제일고등학교 3명의 학생들이 휴일도 반납한 채 나눔 빵만들기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사)전락북도자원봉사센터 새내기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순창군센터가 주관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순창고 봉사동아리 네이케어는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 빵만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아동센터에서는 학습도우미 활동을, 연말에는 연탄을 구매하여 필요한 이웃에게 제공하기도 한다.
4일 재림교회 작업실에서 반죽 공기빼기, 빵 만들기, 오븐에 빵굽기, 빵 낱개 포장하기를 한 후에는 단팥빵과 음료를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시설에 전달하여 어르신들 및 장애우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한보화(순창고2)학생은 “ 빵 만드는 봉사를 통해 물직적인 도움도 중요하지만 내 이웃을 생각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인식을 학생들이 갖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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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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