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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양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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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8일(목) 15: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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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대가리출신 김단비(24세)양이 금년도 ‘제51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김단비양은 엄마·아빠가 농협에 근무하다보니 어릴적부터 금융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아 고교시절부터 공인회계사의 꿈을 갖게 됐다.
항상 차분한 성격에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성격으로 오직 공인회계사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학업에 열중한 결과 오늘의 합격의 영광을 앉게 되었으며, 사회의 초년생으로서 웃어른을 공경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할 계획으로 지난해 공인회계사 1차시험에 합격하고 당해년도에 2차시험 일부과목을 합격한 뒤, 금년년도 2차시험에 응시 지난 8월 25일 최종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김단비양은 순창초등학교, 순창여중, 순창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한후 현재는 숙명여대 4학년에 재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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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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